[뉴스핌=오수미 기자] LIG투자증권(대표 김경규)은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한 고객 90명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벤트는 LIG투자증권 제휴 은행 계좌를 보유한 기존 및 신규 고객이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14일 사이에 ETF 종목을 한 번 이상 거래한 경우에 해당한다.
한편 LIG투자증권은 최대 72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U+ LIG 오르다 72'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LG U+ 홈페이지 정회원이 올해 말까지 LIG투자증권 제휴은행을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후 월 평균 1000만원 이상 잔고를 유지하고 월 1회 이상 거래하면 매월 3만원씩 최대 2년 동안 지원해 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IG투자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1544-76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