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 일행이 크로아티아 종단의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될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tvN '꽃보다 누나' 7화에서는 '꽃누나'들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꽃누나 일행은 두브로브니크의 상징인 성벽에 올라 구시가지와 눈부신 아드리아 해 경치를 보며 낭만을 만끽한다. 한편 이승기는 아드리아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며 상남자의 몸매를 과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열흘 간의 여정을 마무리지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에 멈출 수 없는 눈물을 흘릴 꽃누나들의 이야기도 이어질 예정이다. 그들의 아름다운 마지막 여행기 7화 '알고보면 여린여자라니까'는 10일 밤 9시50분 tvN '꽃보다 누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