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코리아(www.sumifru.co.kr)는 셰프 강레오(39)를 자사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스미후루는 필리핀으로부터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을 수입해 유통하는 다국적 청과기업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필리핀과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뉴질랜드, 중동 등에 글로벌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스미후루는 현재 아시아와 중동 등 전역에 연간 5000만여 상자 규모의 바나나를 유통하고 있다. 특히 매년 500만 상자 이상의 바나나를 국내로 들여오고 있다.
강레오 셰프는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중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2012년 6월 실력파 가수 박선주와 결혼해 관심을 모았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식당 여러곳을 운영 중이며 최근 배우 이수경과 서울 청담동에 일식 레스토랑을 공동 창업했다.
스미후루코리아는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를 내건 스미후루와 '한국의 고든 램지’로 불리는 강레오 쉐프의 만남은 큰 시너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강레오 셰프는 "스미후루의 과일은 평소 가게에서 손님을 대접할 때 애용해 왔다"며 "소비자가 건강하고 맛있게 과일을 선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