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제이콘텐트리가 새누리당의 손석희 서울시장 후보 영입설에 상승세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이콘텐트리는 오전 10시 53분 현재 전날보다 180원, 5.21% 오른 3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 언론매체는 새누리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성태 의원이 지난 7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을 만났다며, 서울시장 후보 인물난을 겪고 있는 새누리당이 손 사장 카드를 탐색한 것 아니냐는 해석을 제시했다.
다만, 김성태 의원은 손석희 사장과 오찬을 함께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서울시장 후보 영입설에 대해선 강력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이콘텐트리는 중앙일보, JTBC와 함께 중앙미디어네트웍스 그룹의 자회사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