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이 4분기와 올해 부진한 실적이 전망된다는 분석에 약세다.
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거래일 대비 800원, 1.28% 내린 6만1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일 이후 사흘만에 약세다.
이날 김미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엔화 약세와 예상보다 증가한 신공장 고정비 그리고 주식 배당 20%를 고려해 코오롱생명과학의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매출 338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17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1.2%, 50%, 34.6% 감소할 것"이라며 "4분기 및 2014년 실적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