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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9)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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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센터장 하용현) 종목분석팀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4년 1월 9일(목) 추천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 없음.

◆ 추천 제외

- 이라이콤(탄력 둔화).

◆ 기존 추천

 ▷ 현대차
- 지난 11월 출시한 신형 제네시스 및 LF쏘나타 출시로 신차 모멘텀 부각과 함께 중국 증설에 따른 판매 증가가 예상되며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매력도 긍정적

 ▷ 롯데하이마트
- 국내 가전유통부문의 1위 사업자로 차별화된 유통망과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점포 확대 및 채널 다변화가 진행됨과 동시에 2014년 롯데쇼핑과의 시너지 본격화에 따른 구조적 실적 성장 예상

 ▷ 대우인터내셔널
- 미얀마 가스전의 생산 개시로 4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며, POSCO의 캐파 증설에 따른 생산량 증가 수혜 등 2014년 실적 개선 가시화에 따른 주가 모멘텀 전망

 ▷ 서울반도체
- LED조명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아크리치2 제품 판매 호조 등 조명부문의 매출비중 증가 및 수익성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차량용 LED 비중 증가 등 장기 성장동력 보유에 따른 주가 프리미엄 지속 전망

 ▷ LG디스플레이
- 4분기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의 일본 판매 호조 및 차이나모바일을 통한 중국 시장 진출 등 아이폰, 아이패드 판매 증가 수혜와 PBR 1배 이하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보유

 ▷ 기업은행
- 경기 개선과 금리 인상 기대감 등 은행업종의 업황 회복 및 NIM 상승에 따른 실적개선이 예상되며 최근 오버행 부담 완화로 인한 투심 개선과 ROE 대비 낮은 PBR 메리트로 업종 내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 전망

 ▷ 유아이디
- 전방산업인 태블릿PC의 업황 호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ITO코팅사업부의 안정적인 고성장이 예상되며 삼성전자, 애플, MS 등 글로벌셋트업체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유원컴텍
- 지난해 실적 부진에서 탈피, LED사업부의 성장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본사 기준)이 예상되며, 자회사 유원화성의 안정적인 실적과 후반기 이후 중국 심천 증시 IPO 모멘텀 기대 등 자회사 가치 부각될 전망

 ▷ 이지바이오
- 곡물부터 사료, 사료첨가제, 가축, 가금, 가축진단 및 백신 등을 수직계열화한 그룹으로 팜스토리, 마니커 등 계열사들의 실적이 나아지고 있으며, 최근 곡물가 하락 및 다양한 빅 스포츠행사 등도 긍정적 모멘텀

▷ 하림홀딩스
- 홈쇼핑, 가금, 사료, 해외 부문 등이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연말 예상 순현금 약 500억원으로 고배당 매력 부각과 함께 중국에서의 사료, 돈육, 홈쇼핑 사업 등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평가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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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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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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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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