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휴온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일환으로 지난 6일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소속 선민재(27)·김민선(24) 선수와 전속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임서현(30) 선수를 단장으로 임명했다.

두 선수는 앞으로 1년간 휴온스 로고를 부착한 의류와 캐디백 등을 사용하며 계약금과 함께 성적에 따른 특별 보너스를 지급받게 된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앞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맹활약 중인 유선영 선수의 LPGA 데뷔 2년간 전속 계약을 체결하는 등 유망주 양성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며 “새로 휴온스 마크를 달게 된 두 선수가 유 선수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