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PM 닉쿤이 뛰어난 배드민턴 실력을 발휘했다.
닉쿤은 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배드민턴 감독 박주봉과 김동문, 하태권, 이동수, 유연성, 이용대와 함께 청팀 VS 홍팀으로 나누어 빅매치 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기 룰은 단식으로 시작해서 7점 , 14점이 될 때마다 선수 한 명씩 투입되는 것이었다. 21점을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한다.
특히 닉쿤은 뒤늦게 합류해 복식이 된 경기에서 찬스를 놓치지 않고 폭풍 스매시 공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간혹 실책을 하기도 했지만 닉쿤 배드민턴 실력 덕에 그가 속한 청팀은 21대 13으로 1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2경기에서 닉쿤은 배드민턴 코치 이동수와 복식조를 이뤄 하태권, 이만기 팀과 붙었다. 그는 하태권보다는 약한 이만기를 집중 공격하며 실책을 유도했다.
닉쿤 배드민턴 실력에 네티즌들은 "닉쿤 배드민턴 실력, 잘한다" "닉쿤 운동 신경이 대단하네" "다시 체육돌로 등극?"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