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네이버가 유가증권시장에서 3% 넘게 크게 오르고 있다.
8일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거래일보다 3.14% 오른 7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의 매수가 주목되는데 UBS와 맥쿼리를 통해 매수주문이 각각 7400주, 3732주 나오고 있다.
라인을 통한 실적 향상 기대감이 되살아 난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은 네이버의 매출 50% 이상이 라인의 게임과 광고사업 등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라인의 가치가 경쟁사 위챗이 약 40~50조원 평가되는 점을 감안해 11조원 수준으로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