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차병원그룹의 차움은 LPGA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하고 한국인 최초로 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받은 박인비 선수를 지난 6일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박인비 선수는 이날 차움의 디톡스슬리밍과 헤어스파를 방문하고 줄기세포 보관을 위해 혈액을 채취하는 등 차움이 보유한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박 선수는 “건강한 줄기세포를 보관해 든든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은 전했다.
최중언 차움 원장은 “박인비 선수를 명예회원으로 위촉해 영광”이라며 “줄기세포 보관을 비롯해 건강관리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