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초반 하락세를 보인 일본증시가 반등세로 돌아섰다.
엔화 약세폭이 주춤했다가 다시 확대되면서 수출주 매도세가 제한된 영향으로 보인다.
7일 오전 9시 51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1.88엔, 0.14% 상승한 1만5930.76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1292.10에서 보합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24% 오른 104.46엔에, 유로/엔은 0.21% 상승한 142.28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