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국닛산이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선보이고 있다.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개발된 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국닛산이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선보이고 있다.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개발된 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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