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공장주문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증가세를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11월 공장주문이 전월보다 1.8%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6%를 상회하는 것으로 직전월의 0.5% 감소에서 증가세로 전환한 것이다.
부문별로는 내구재 주문이 3.4% 늘어나며 약 3년만에 최고치를 보였고 비내구재 주문은 0.8% 증가했다.
변동성이 큰 운송부문을 제외한 공장주문은 0.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