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SBS '힐링캠프'의 새해 첫 게스트로 등장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데뷔 22년 만에 첫 단독 토크쇼에 출연한 이휘재는 최근 진행한 '힐링캠프' 녹화에서 입담을 뽐냈다. 그는 오프닝에서부터 자신의 유행어인 "그래 결심했어"를 외치며 모두를 1990년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이어 그는 FD에서 최고의 스타에 오르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성공 스토리를 털어놨다.
또 그는 과거 '이바람'의 명성(?)을 버리고 아내와 결혼에 골인하게된 이야기와 쌍둥이 아빠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BS '힐링캠프' 이휘재 편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