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새 멤버가 확정된 가운데 아이 출연자 중 윤민수의 아들 윤후(9)가 맏형이 된다.
MBC '아빠 어디가2' 제작진은 6일 "새로운 가족으로 가수 김진표, 배우 류진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진표의 아들 민건군과 안정환의 아들 리환은 올해 7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하는 성동일의 딸 성빈 또한 올해 7세이며 김민율은 이들보다 한 살 어린 6세다. 이같은 아빠 어디가 2 멤버 확정으로 올해 2학년이 되는 윤후가 여섯아이들 중 맏형이 된다.
윤후 맏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멤버, 재밌겠다" "아빠어디가2 멤버, 윤후 꼬마대장 축하축하" "아빠어디가2 멤버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빠 어디가' 시즌1은 제주도 여행 편으로 막을 내리고 멤버를 확정한 '아빠 어디가 2'는 1월말 쯤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