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비프앤램 뉴질랜드(지사장 존 헌들비)는 전국 9개 매장을 운영 중인 북유럽식 웰빙 샐러드뷔페 ‘프리가’에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헝가리안 비프 굴라시’, ‘비프스테이크 피자’, ‘로스트 비프 샐러드’ 메뉴는 저지방, 저칼로리, 저콜레스테롤의 뉴질랜드 소고기의 특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건강식 메뉴다.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페이스북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가한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선물세트, 프리가 외식상품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John Hundleby) 지사장은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하는 새해를 맞이하여, 프리가 임직원과 프리가를 방문한 모든 고객들이 건강한 뉴질랜드 소고기 신메뉴와 함께 따뜻하고, 건강한 2014년 새 해를 맞이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