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SBI저축은행(대표이사 김종욱, www.sbisb.co.kr) 및 계열 저축은행은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정기적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기적금 특판 금리 인상은 12개월 기준 금리 4.0%에서 4.2%로 인상돼 판매되며 기간별 적용금리는 6개월 이상 정기적금 연 3.5%, 12개월 이상 정기적금 연 4.2%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시 0.1%의 추가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지점 방문시에는 상품별로 PB우대정기적금 최고 연 5.2%, 5인 이상이 함께 방문하거나 SBI저축은행 카페회원이면 적용되는 다함께 정기적금은 최고 연 4.6%, 직장인들에게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직장인 정기적금은 최고 연 4.5%의 금리로 적용된다.
SBI저축은행은 2014년 10만명의 신규고객 유치를 목표로 이번 정기적금 특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6일 상호저축은행중앙회 고시 기준으로 저축은행 평균 정기적금(1년) 금리는 3.63%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정기적금 금리 인상은 갑오년 새해를 맞이해 저축은행 본연의 역할인 서민금융지원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