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차병원그룹 차움은 지난 4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와 명예회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추신수는 앞으로 차움에서 건강검진과 줄기세포 보관 등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예정이다.
추신수는 “차움의 의료 및 진료시설을 보니 구단의 의료 시설보다 훨씬 뛰어나다“며 “치료를 잘 받아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