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바이오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는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 맑고 촉촉한 피부를 선사하는 ‘얼티미트 하이드로 크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건조하고 찬 바람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는 겨울철에는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해져 충분한 보습 관리를 하지 않으면 피부가 금세 칙칙하고 푸석해지기 쉽다. 이에 아이오페는 단순한 수분 크림을 넘어 피부 안부터 맑고 촉촉하게 케어해주면서 피부 장벽까지 강화해 보습력을 높여주는 ‘얼티미트 하이드로 크림’을 출시했다.

아이오페 ‘얼티미트 하이드로 크림’은 14가지 슈퍼프루츠 (Super Fruits) 추출물을 함유한 바이오 리포좀™(Bio-liposome™)의 항산화 효과를 통해 피부 장벽을 보호하여 더욱 맑고 촉촉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피부 구성 물질과 유사한 리포좀 캡슐로 이루어진 바이오 리포좀™(Bio-liposome™)은 피부 친화력과 전달력이 매우 우수하여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준다.
또한 보습력이 뛰어난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매끄러운 수분막을 형성해 건조한 피부에 장시간 수분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