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에 따르면 6일 오전 4시30분경 전차선 정비 작업 후 전기 공급이 끊어졌다. 이 때문에 이날 오전 7시까지 당고개 방면 상행선 금정~과천청사역간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혼란에 빠졌다.
지하철 4호선 고장과 관련, 코레일은 트위터를 통해 과천선 금정~과천청사역간 전차선 단전으로 6일 오전 4호선 금정~사당역(상행)간 운행이 중지됐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지하철 4호선 고장 소식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으로 전파했고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버스정류장 등으로 몰리면서 혼잡이 빚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