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식샤를 합시다' 6화 '오만과 편견' 편은 평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유료 플렛폼 기준으로 1.6%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순간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은 고객의 보험금을 타게 된 구대영(윤두준)에 대한 의심을 키워가는 이수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수경은 동네에서 벌어진 일명 '묻지마 폭행' 사건 현장을 우연히 목격했고 구대영과 인상착의가 비슷한 범인의 모습에 경찰에 대영을 신고했다. 우여곡절 끝에 구대영이 범인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됨에 따라 친했던 두 사람은 서먹한 사이가 돼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