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영국계 가전브랜드 다이슨(dyson)은 최신형 진공청소기 'DC46알러지 파케'를 오는 5일 저녁 7시20분부터 8시30분까지 방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DC46 알러지 파케'는 홈쇼핑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이번 방송을 통해 고객들은 다이슨의 프리미엄 진공청소기를 정상가 84만8000원보다 9만원 할인된 75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ARS 자동주문과 일시불 결제 시 최대 6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다이슨의 초절전 핸디형 청소기 DC32를 증정하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DC46 알러지 파케'는 싸이클론이 2중으로 장착된 '2중 래디얼 싸이클론'으로 지구 중력의 36만 배에 달하는 원심력을 발생시켜 공기 중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알레르기 유발물질까지 완벽하게 제거한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매트리스툴은 이불이나 침대, 소파에 서식하는 집먼지 진드기나 먼지 등의 제거에 탁월하며 청소 후 일반 공기보다 약 150배 깨끗한 공기가 배출돼 천식 등 알러지 케어가 필요한 가정에 추천되는 제품이다.
'DC46 알러지 파케'는 국내외 청소기 제품으로 최초이자 3년 연속으로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의 99.99999%의 집진률을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손병욱 한국마케팅 팀장은 "이번 방송은 KAF의 3년 연속 인증을 기념하며, 'DC46 알러지 파케'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층 진보한 다이슨의 기술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 작고 강력해진 다이슨의 '2중 래디얼 싸이클론'이 제공하는 뛰어난 성능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