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MC로 활약한 방송인 클라라가 새해 근황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원기회복엔 묵은지 김치찌개 & 라면사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클라라는 김치찌개를 앞에 두고 라면사리를 먹는 도중 카메라에 찍혔다. 특히 화장기가 없는 얼굴임에도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안벗어도 예쁘다" "클라라 얼굴은 청순해" "이렇게 먹어도 살 안찌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클라라는 3일 코리아나 이용규의 딸 이래나와 사촌 지간임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