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차지했다.
1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SBS ‘별에서 온 그대’가 24.6% 로 2위를 기록했으며, 3위에는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가 22.5%로 올랐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는 전날 3위에서 시청률이 2% 넘게 상승하며 '루비반지'를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 첫회부터 시청률 1위로 시작한 '별그대'는 김수현, 전지현의 호연에 힘입어 현재 25%의 고지를 바라보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본 네티즌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별그대 기세 무섭네" "사노타도 제치는 거 아니야?" "전반적으로 시청률이 올랐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별그대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는 8.9%, KBS2 '예쁜남자'는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