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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신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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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금융그룹은 2014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자세한 인사 내역은 아래와 같다.

▣ 대신증권

<승진>
◇ 부서장
▲ 법인영업1부 이상헌 
▲ 파생상품영업부 김두환

◇ 지점장
▲ 수지 이범영  
▲ 신촌 한명희 

◇ 차장
▲ 감사실 정헌식            
▲ IT개발부 남진영

◇ 영업점 부장
▲ 강남선릉센터 황은호 
▲ 광명센터 송영민
▲ 인천 양동일  
▲ 남인천 김동욱
▲ 오산 원명희

◇ 과장
▲ 브랜드전략실 채일식 
▲ 홍보실 이상은
▲ 전략기획실 배창범 
▲ 업무개발부 정윤옥
▲ IT개발부 김진훈 
▲ RP/CMA팀 이창훈
▲ 채권운용팀 정임보

◇영업점 차장
▲ 장안동 류지민  
▲ 대림동 황종현
▲ 강남역삼센터 조윤장 
▲ 반포 안보경
▲ 강남선릉센터 유지영 
▲ 인천 박미숙
▲ 무거동 반민혜

<신규선임>

◇ 부센터장
▲ Trading Center 문병식

◇ 부서장
▲ IB솔루션본부 조재형 
▲ 퇴직연금본부 이영철
▲ 부동산금융본부 권택현 
▲ 금융소비자보호부 최규진

◇ 지점장
▲ 마산 오  인  
▲ 해운대 정지윤
▲ 포항 이재상  
▲ 목포 조영미
▲ 안산 이상덕  
▲ 울산남 김경민
▲ 수완 김두형

◇ 팀장
▲ RP/CMA팀 최상근      
▲ Equity팀 박재원
▲ FICC팀 강현석  
▲ 채권상품팀 이성영

<전근>
◇ 이사대우부서장
▲ FailyOffice상품부 문남식   
▲ 신탁부 정기동

◇ 이사대우지점장
▲ 명동 박진규  
▲ 부천 윤원철

◇ 부서장
▲ 금융주치의전략부 정재중
▲ 스마트비즈니스부 진수민
▲ IB1본부 민정식  
▲ IB2본부 박성준

◇ 지점장
▲ 동대문 유석종  
▲ 청담 정재웅
▲ 홍제동 남재은  
▲ 상계동 신봉규
▲ 목동 김영천  
▲ 용산시티파크 오행근
▲ 올림픽 박환기  
▲ 도곡역 박성희
▲ 송탄 신재범  
▲ 울산 이승범
▲ 전주 이연희  
▲ 군산 김갑식
▲ 여수 박흥철

◇ 차장
▲ 업무개발부 김병회 
▲ 업무개발부 홍성진
▲ 업무개발부 김선호 
▲ IT전략사업추진부 김은수
▲ FamilyOffice상품부 김영암
▲ 신탁부 오상훈
▲ 금융주치의마케팅부 김용태
▲ 투자컨설팅부 서인석
▲ 투자컨설팅부 강록희 
▲ Compliance부 김용구

◇ 부부장
▲ 운용전략팀 김항주 
▲ 운용전략팀 허선주
▲ IB1본부 장석철  
▲ IB1본부 김기동
▲ IB솔루션본부 김우식 
▲ IB솔루션본부 조병호
▲ IB솔루션본부 이의종

◇ 영업점 부장
▲ 종로 이무성  
▲ 홍제동 김종균
▲ 명동 박현국  
▲ 대림동 이용주
▲ 일산 임민영  
▲ 일산 안중길
▲ 용산시티파크 박동일 
▲ 강남역삼센터 김용구
▲ 반포 강철호  
▲ 영동 손재유
▲ 사당 정연인  
▲ 논현역 유중훈
▲ 양재동 이익재  
▲ 분당 윤치영
▲ 강남선릉센터 강준규 
▲ 강남선릉센터 홍상영
▲ 인천 김동진  
▲ 평촌 조현정
▲ 평촌 조용석  
▲ 복현 이성석
▲ 구미 김승현  
▲ 상무 유원곤

▣ 대신자산운용

<승진>
◇ 부서장
▲ 마케팅1본부 최규철

◇ 과장
▲ 글로벌운용본부 최지은
▲ 리스크관리본부 윤경심

▣ 대신저축은행

<승진>
◇ 부서장
▲ 개인금융부 이성재
 
◇ 지점장
▲ 명동 지규성  
▲ 춘천 김홍기
▲ 서면 김인섭

◇ 차장
▲ 심사부 이종온  
▲ 총무부 장경석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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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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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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