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금융

속보

더보기

[전문]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신년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임종룡 농협금융지주 회장

사랑하는 농협금융 가족 여러분,

 계사년(癸巳年) 한 해를 뒤로하고, 2014년 갑오년(甲午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甲午年하면 떠오르는 것은 1894년 일어난 ‘갑오개혁’ 입니다. 봉건제도의 후진성과 외세의 침탈이라는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 ‘갑오개혁’을 통해 우리나라는 근대적인 제도를 갖춘 나라로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120년이 지난 지금 ‘변화와 개혁’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과 큰 변화에 직면하고 있는 농협금융의 핵심과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도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저성장 기조와 함께 부동산 경기의 장기 침체, 조선ㆍ해운업의 불황 등은 국내경제의 어려움을 가중시켰고, 금융권의 경영실적은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매월 자회사별 비상경영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경영현황을 점검하고 수익을 올리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농협금융 가족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힘입어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여러 가지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자회사 증자를 통한 자본적정성 제고, 보험사업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농협금융 운영체계 개선 등으로 금융지주  체제는 더욱 안정화 되었습니다.

 작년 6월 제가 금융지주회장 職에 취임하면서 최우선 가치로 삼은 ‘건전성’ 부문에서도 TF 운영을 통한 경기민감업종 특별관리, 통합TE관리시스템 구축 등 선진 인프라 확충, 타 금융회사 벤치마킹을 통한 리스크관리 제도개선 등을 새롭게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농협금융의 오랜 숙원이었던 뉴욕지점의 개점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한 것과 우리금융 증권계열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에 선정된 것은 무엇보다 큰 성과라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凡농협 시너지사업 확대, 다양한 신상품 출시, 新보험시스템 등 사업 인프라를 개선하였으며, 현장ㆍ성과중심의 경영진 인선으로 조기 사업추진 태세를 구축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직원 모두가 각자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라 생각됩니다.

농협금융 가족 여러분,

 금년에도 우리 농협금융을 둘러싼 사업 여건은 그리 녹록치  않을 것이며, 적지 않은 시련과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국내외 경제여건이 전반적으로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신흥국의 성장세 둔화 등은 여전히 세계경제의 불안요인으로 남아있고, 가계부채 및 부실기업 문제, 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수익성과 건전성 개선은 그리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금융권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윤리의식  요구도 거세지고 있으며, 시장에서의 경쟁 또한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제고하여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충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할 몇 가지 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올해도 건전성을 농협금융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상시적인 위기상황에 치밀하게 대응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요즘처럼 위기상황이 일상화 되어버린 시기에는 리스크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금융회사의 생사가 달려 있습니다.

 튼튼한 뿌리를 가진 나무가 강풍에 견딜 수 있듯이 평소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한다면 농협금융의 기본적인 생존력이 강화되고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선진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검증으로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놓아야 할 것입니다.

 둘째, 시너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계열사,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광범위한 고객뿐만 아니라 凡농협 유통사업까지 농협금융은 국내 어느 금융그룹도 가지지 못한 시너지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 동안 시너지사업을 발굴하여 구체화ㆍ체계화해왔다면 금년부터는 시너지성과를 창출하여 새로운 수익기반으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시너지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농협금융은 진정한종합금융그룹의 면모를 갖추어 나갈 것입니다.
 셋째,「농협금융 15대 핵심전략과제」추진에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핵심전략과제는 자회사별 비상경영 대책회의 등 경영회의와 일선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정립한 과제들로 농협금융이 금년도 주력해야 할 전략과제들입니다.

 과제별로 세부관리지표를 설정하여 관리체계를 구체화 하였으며, 주기별로 이행현황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등  성과평가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핵심전략과제의 이행을 통해 손익을 개선하여 경영목표를 달성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넷째, 농협금융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몇 번의 IT사고로 공신력 실추를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금년부터 IT업무를 농협금융이 직접 담당하게 되어 그 책임은 더욱 막중하게 되었습니다. 확고한 IT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에게 신뢰받는 금융회사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또한, 내부통제를 강화하여 금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금융소비자보호 및 사회적약자에 대한 지원강화, 지역사회 공헌활동 확대 등으로 고객신뢰를 쌓아가며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금융을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금융 증권계열 인수에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IMF 외환위기 이전 우리 농협금융은 총자산과 건전성, 당기순이익 등 모든 면에서 최상위 금융기관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금융기관들이 M&A를 통해 규모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여가며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동안 농협금융은 현실에 안주하며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결과, 금융지주회사 중 최하위권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앞에 다시 한 번 좋은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추진해 왔던 우리금융 증권계열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농협금융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농협금융 임직원 모두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되며,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했기에 얻을 수 있는 성과였습니다.

 성공적인 M&A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건전한 재무상태에서 다시 사업규모의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면 농협금융이 다시 금융권 선두로 도약할 수 있는 날은 그리 머지않을 거라 믿습니다.

 사업구조개편 이후 또 한 번의 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협금융이 새롭게 재탄생하기를 기대하며, 농협금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농협금융 가족 여러분!

 금년 한 해 동안 우리가 가야할 길은 지난해 보다 더 험하고 힘든 길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임직원 모두가 소명의식을 갖고 맡은 일 하나하나에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一鳴驚人(일명경인 : 한 번 일을 시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깜짝 놀랄 만한 일을 해냄)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금년 한 해 농협금융의 위상을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작년 한 해 농협금융 가족 여러분의 땀과 열정, 헌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가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NH농협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 회장 임종룡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