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온라인 쇼핑몰 떠리몰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 온라인 쇼핑몰 전시몰(www.juncmall.com)과 떠리몰(www.thirtymall.com)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떠리몰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떨이 상품'을 대폭 할인해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떠리몰은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료품 등을 대폭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주로 유통기한이 2년~2주 남은 제품을 할인 판매하며 평균 할인율은 50% 이상이다. 일부 품목의 경우 최고 9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떠리몰은 유통기한 임박으로 소비자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기위해 조사팀을 둬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의 유통기한과 신선도를 확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