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94' 포상휴가 3박4일 사이판행…고아라, 유연석은?
[뉴스핌=이현경 기자] 시청률 10%를 달성하며 호응속에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94' 제작진과 배우들이 포상휴가를 받았다.
'응답하라 1994' 관계자 측은 30일 뉴스핌과 통화에서 "내년 1월초 사이판으로 3박4일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참석 가능한 제작진과 출여진이 함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발목 부상을 당한 고아라와 이미 스케줄이 계획된 유연석은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대의 향수와 추억을 시청자에게 선사한 tvN '응답하라 1994'는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