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겸 탤런트 박유천이 2월 첫 방을 앞두고 있는 '쓰리데이즈' 출연에 앞서 2013 SBS 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SBS 관계자는 "박유천씨가 최근 '쓰리데이즈'의 첫 대본 리딩을 마루리하고 한태경 역의 캐릭터 분석에 집중하고 있다"며 "그동안 보여준 연기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연기대상에서 시청자와 먼저 만나게 될 것"이다고 27일 밝혔다.
2012년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출연 이후 1년 만에 SBS 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은 박유천은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방송되는 '쓰리데이즈'에서 청와대 경호원 역을 맡아 수목드라마의 흥행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유천이 시상자로 참석하는 2013 SBS 연기대상은 31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