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벽산건설은 인수합병(M&A) 투자계약을 체결한 아키드컨소시엄으로부터 인수대금(잔금)이 납입되지 않았다고 30일 공시했다.
벽산건설 측은 "지난 12월 24일 법원허가를 얻어 최종 12월 27일까지 납입하도록 통보했으나 27일 자정 현재 납입되지 않았다"며 "향후 계약의 진행여부는 법원의 허가를 얻는대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벽산건설은 인수합병(M&A) 투자계약을 체결한 아키드컨소시엄으로부터 인수대금(잔금)이 납입되지 않았다고 30일 공시했다.
벽산건설 측은 "지난 12월 24일 법원허가를 얻어 최종 12월 27일까지 납입하도록 통보했으나 27일 자정 현재 납입되지 않았다"며 "향후 계약의 진행여부는 법원의 허가를 얻는대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