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건설공제조합은 내년 1월 2일부터 보증, 융자, 공제, 골프장 예약 업무를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앱(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건설공제조합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스마트 폰으로 입찰보증과 계약보증을 신청할 수 있다. 융자신청, 공제청약도 가능해진다. 보증, 융자 및 공제업무 조회서비스도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 건설경영연수원과 세종필드골프클럽의 예약과 입·낙찰정보조회 및 관련법령 조회서비스도 제공한다.
조합 관계자는 "고객의 편익과 조합의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업무를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합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건설공제조합'으로 검색하거나 조합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조회 및 신청 업무을 이용하려면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에 복사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