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연말연시를 맞아 '다크에덴'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MMORPG '다크에덴'은 슬레이어, 아우스터즈, 뱀파이어 등 3종족 간의 치열한 생존 혈전을 그린 온라인 게임으로 지난 2002년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일본, 중국, 북미 등 해외 시장서 서비스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오는 2014년 1월2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규 던전 '라코스트 성'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내 몬스터 사냥 시 랜덤으로 스킬 습득에 필요한 아이템인 '타버린 원본서'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신규 던전 '라코스트 성'은 기존 '드라큘라 성'의 상위 던전으로, 보다 쉽고 빠른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고 우연성이 부가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컨트롤 난이도는 '드라큘라 성'에 비해서 높다.
'다크에덴'은 신규 던전을 추가한 것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코스트 성'을 탐험하고, 공략 후기를 이미지 게시판에 등록하면 게임 캐시를 △10층으로 리뉴얼 된 '헬 가든'을 공략하면 인게임 아이템을 △이벤트 기간 내 길드 가입 후 공성전에 참여하면 게임 캐시 및 현금 등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26일부터 2014년 1월22일까지 4주 동안 '다크에덴' 최초 전 서버 대상 점핑 캐릭터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신규 이용자는 회원 가입 후 캐릭터 생성 시 1레벨이 아닌 점핑 캐릭터 세트 등급 (161레벨) 받으며, 육성 지원 아이템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봉재 소프톤엔터테인먼트 게임 사업 총괄 실장은 "올 한 해 동안 '다크에덴'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차주에도 다양한 업데이트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