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화그룹이 26일 연말이웃돕기 성금으로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화 관계자는 "지난 2003년 이후 매년 이웃돕기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대내외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모금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화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활동의 사회공헌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2주 동안 조손가정을 대상으로‘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실시, 조손가정 200가구를 선정해 방한용품(내복, 겨울용 점퍼 등)을 지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방한용 커텐을 설치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