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2014년에 실시되는 제37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제20회 보험중개사시험의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금융감독원은 제37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제1차 시험은 2014년 4월 27일, 보험계리사 제2차 시험은 8월 30일, 8월 31일 양일간 실시하고, 손해사정사 제2차 시험은 8월 31일, 보험중개사 시험은 11월 9일에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4년부터는 보험계리사 시험이 전면 개편돼 과목별 합격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선발예정인원제도는 폐지한다. 손해사정사 선발예정인원은 2013년도와 동일(460명 선발)하게 유지한다.
합격자는 매 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로 한다.
구체적인 시행계획은 서울신문,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및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월 10일에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8월 8일에 보험중개사시험이 공고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