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亞증시 일제 상승…日 6년래 최고
25일 대부분의 글로벌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아시아 증시는 중국과 일본, 대만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일본 니케이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8% 상승한 1만6009.99로 거래를 마감했다.
니케이 지수가 1만6000을 넘겨 마감된 것은 지난 2007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토픽스 지수도 0.1% 상승한 1258.18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는 단기금리가 6개월래 최고치에서 하락했다는 소식에 소형주들이 반등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비 0.64% 오른 2106.353으로 마감했다. CSI300 지수는 0.74% 상승한 2305.109로 거래를 마쳤다.
대만 가권지수는 한산한 거래속에서 전일비 0.2% 오른 8467.76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성탄절을 맞아 한국과 홍콩 증시는 휴장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