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요즘 들어 건강을 해칠 염려도 없고 오히려 건강해지는 다이어트, 바로 '저염식 다이어트'가 뜨고 있다.
저염식 다이어트란, 하루에 세끼 모두 저염식 식단으로 챙겨먹기 때문에 허기가 져 신경이 예민해지는 일이 생기지 않을뿐더러, 영양도 골고루 챙길 수 있으며, 요즘 한창 나트륨 과다 섭취 문제가 대두되는 이때 바람직한 웰빙 다이어트 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장 쉽게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평소에 요리를 할 때, 저염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인데, 이에 신송식품 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저염 제품들을 출시 하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송식품의 저염 제품에는 기존 고추장의 염도에 비해 약 17% 이상이나 염도를 줄인 '짠맛을 줄인 순쌀태양초고추장'을 비롯해 '짠맛을 줄인 재래된장', '짠맛을 줄인쌈장', 일반 간장보다 염도가 25%가 낮고 업계 최저염도인 11%를 자랑하는 '저염양조간장'과 국산 천일염을 사용해 짠맛을 줄여 더욱 담백한 '라이트 햄' 등 다양한 저염 제품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