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슨과 KAF는 실제 환경에서 다이슨 청소기를 사용해 청소했을 때 오염물질이 감소되고 이로 인해 알레르기질환 예방에 적합한가를 평가했다. 실제 생활환경에서 진공청소기 가동 전후 낙하오염물질 중 단위면적당 집먼지 진드기 양의 비교, 부유먼지 농도 비교를 통한 비산오염물질의 농도 비교로 진행됐다.
KAF는 다이슨 청소기 테스트를 통해 실제 생활환경에서 집먼지 진드기 제거에 있어 높은 효율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먼지 및 세균의 비산이 적거나 없음을 확인했다. 청소기 가동시 오염물질 확산으로 공기 중 농도 증가도 없어 미세먼지 방출이 되지 않았다.
이번 인증은 국내외 제품을 통틀어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가 청소기에 부여하는 첫 번째 인증으로 다이슨 청소기가 실제 생활에서 집먼지 진드기, 동물 털 및 각질, 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제거해 천식∙알레르기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사례다.
이번 KAF인증을 획득한 다이슨 청소기는 DC22 시리즈, DC37 알러지 머슬헤드, DC36 알러지 카본파이버, DC36 알러지 파케, DC46 알러지 카본파이버, DC46 알러지 파케이다. 이들 제품은 래디얼 루트 싸이클론과 2중 루트 싸이클론을 장착하고 지구 중력보다 최대 31~36만 배에 달하는 원심력의 원리로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제거한다.
손병욱 다이슨 한국마케팅 부장은 "성능 테스트를 위한 실험실이 아닌 실제 환경에서 다이슨 청소기의 성능을 입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한 테스트였다"며 "앞으로도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안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한 좋은 제품들을 많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