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침구 전문기업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23일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복지관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 2억원 상당의 겨울용 이불 세트 1300여 채를 기부했다.
이브자리 서강호 대표와 임직원들은 성탄절을 맞이해 ‘녹색산타’가 되어 1300여 채의 겨울용 차렵이불 세트와 고객 기부 명단을 기아대책 최부수 회장 대행에게 전달했다.

이브자리는 지난 3일부터 19일까지 전국 400여 개 이브자리 대리점에서 30만원 이상 제품을 구입한 고객의 이름으로 15만원 상당의 이불이 기부되는 ‘사랑의 이불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 총 1300여 채의 이불을 기부했다.
또 이브자리는 연말까지 각 지역의 구청과 교회, 복지기관 등을 찾아 총 700여 채의 이불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