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연말을 맞이해 홈파티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파티용 이색 야채 판매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색야채는 방울양배추, 파스닙, 샬롯, 펜넬, 샐러리악, 엔다이브 등 10여종으로 유명 레스토랑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 식재료다.
양배추, 양파를 방울토마토 크기처럼 축소한 듯한 방울 양배추와 샬롯은 스테이크용 곁들임 요리로, 샐러리악과 펜넬은 스프, 엔다이브, 프리세 등은 샐러드에 활용해 멋스러운 파티 음식을 연출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