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우슬혜는 23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열린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 제작보고회에서 같이 관람차를 타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 이준을 꼽았다.
이날 황우슬혜는 같이 관람차를 타고 싶은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같이 작업해 본 친군데 이준 씨랑 타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준 씨가 되게 재밌고 순수하다. 그래서 함께 관람차를 타면 재밌을 거 같다. 또 잘생겼지 않으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황우슬혜와 이준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키스 경험조차 없는 한 여자의 권말희(황우슬혜)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코미디다. 한국 시나리오 마켓 심사위원 우수 추천작으로 선정된 ‘모두 느껴 보았나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오는 1월16일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