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장근석과 아이유가 촬영 중 쪽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근석과 아이유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에서 남녀 주인공 독고마테와 김보통으로 각각 분해, 12월 영하권의 강추위 속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제작사 측은 촬영 강행군 속에서 쪽잠을 청하고 있는 장근석과 아이유의 모습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예쁜 남자’ 제작사인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장근석과 아이유가 틈틈이 쪽잠을 청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예쁘다”며 “독보(독고마테+김보통)커플의 예쁜 모습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근성과 배려에서 나온다. 강추위 속 촬영 강행군에 제 몸 하나 챙기기 어려울 텐데, 틈틈이 스태프를 챙기며 스타 배우의 훈훈한 정을 발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는 독고마테와 김보통, 최다비드(이장우)의 삼각 로맨스와 더불어 출생의 비밀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