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해피투게더3’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1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안생겨요 편’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국내 대표 솔로 연예인 4인을 초대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특집에는 ‘장가 갔음 좋겠는 연예인’ 조사에서 1위를 놓쳐 본 적 없는 김제동, 반듯한 외모로 인기가 많을 것 같지만 의외로 연애운이 없는 오상진, 26년째 모태솔로라고 고백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 29년동안 딱 3개월 연애경험이 있는 솔로남 손진영이 나와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과거 연애 이야기부터 솔로라서 좋은 점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해피투게더’ 사우나를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오상진은 과거 여자친구가 아파서 아르바이트를 포기한 적도 있다고 고백하는 등 반듯한 이미지와는 다른 순정파의 면모를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19일 밤 11시10분 방송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