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삼익아파트'가 최고 35층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에 대한 법적상한 용적률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용적률 299.85%를 적용받아 최고 35층(한강변 15층), 총 1296가구(임대 155가구)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쌍문2 주택재건축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과 '고척 제4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안'도 통과시켰다. 이들 지역에는 각각 744가구, 947가구가 건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