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김아중이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하는 특별 경매 이벤트에 참가했다.
김아중, 주원 주연의 영화 ‘캐치미’는 최근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매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네이버 해피빈 특별 이벤트에는 ‘캐치미’ 예매권 경매와 ‘캐치미’ 포스터에서 김아중이 착용한 블랙 자켓 경매 등 다양한 경매 이벤트가 마련됐다.특히 ‘캐치미’ 예매권 경매 이벤트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영화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네이버 해피빈 스타 기부토크에서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 ‘나의 PS 파트너’ 등 작품 안에서 사랑에 갈급한 여성 인물들을 연기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관심을 갖게 됐다”며 “싱글맘이 혼자라서가 아니라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더욱 외로워지는 순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더 기울어졌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경매 이벤트로 마음까지 훈훈하게 하는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김아중)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