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과 옥션(www.auction.co.kr)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와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기도 관광상품 및 도자상품 온라인 홍보마케팅을 위해 협력한다.
이베이코리아는 경기도의 우수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온라인 여행상품으로 판매하고, 경기도 도자상품 판매를 위해 특별기획전 및 전문 판매관 운영 등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경기도-이베이코리아는 지난 11월 경기 우수 농특산물 판매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농특산물부터 관광, 도자, 지역축제 상품 등을 두루 G마켓-옥션의 2천만명 회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변광윤 이베이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의 우수 관광상품-도자상품을 2천만명이 넘는 G마켓-옥션 회원들에게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지자체-기업간 상생 모델의 모범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