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짝'에 출연한 여자 2호가 중국 여배우 장백지를 닮은 외모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8일 방송된 SBS '짝'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10명의 남녀가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방문했다.
이날 여자 2호는 미리 선물을 나눠주며 "중국에서 준비한 복(福)이다. 여러분 복 받았으니까 2014년에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수줍게 인사했다. 여자 2호는 중국 국적의 한족이며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그때 한류 열풍이 불어서 '겨울연가'를 보고 배용준의 살인미소에 반해 한국에 오게 됐다"며 "현재는 중국어 학원에서 강사로 일한다"고 말했다.
이날 여자 2호는 중국 배우 장백지와 닮은 외모로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뛰어난 미모에도 불구하고 0표를 얻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