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광명전기가 자회사 광명에스지 상장 추진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코스피시장에서 광명전기는 오후 1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50원, 2.50% 오른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명전기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당 1257원의 광명에스지 주식을 890원에 매각 중이다. 2015년 상장을 목표로 사전에 주식을 분할하는 것이다. 이재광 광명전기 회장도 25%의 지분을 직접 매입키로 했다.
이재광 회장은 “광명에스지 주당 가치가 지난해 998원에서 올해 1257원으로 크게 올라 먼저 상장을 추진하게 됐다”며 “내년 말 주간사를 선정해 2015년에 상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