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국내를 넘어 국외서도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주)블랙야크 및 계열사 그리고 협력사와 더불어 필리핀 하이옌 태풍피해지역의 원활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신발 9550켤레와 의류 3000여벌 (총 소비자가 약 10억 원 상당)지원한다.

1차 구호물품 전달 후 지난 16일,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 'W재단'과 함께 기증식을 가졌으며 추가 구호 물품은 이달 말 피해지역에 전달된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강태선 이사장은 "블랙야크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살아가는 저소득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이고도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