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한솔테크닉스의 내년도 매출이 9052억원으로 전년대비 80% 증가할 것으로 17일 전망했다.
영업이익도 387억원으로 흑자전환되어 4년 만에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2014년부터 LED 사업은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면서 "이는 LED 조명시장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반도체, LG이노텍으로 고객기반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어 "LED부문의 영업이익률은 2012년 -93.4%에서 2014년 +1.3%로 5년 만에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