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전주 목격담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1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런닝맨 전주 목격담 성규 하하'라는 제목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전주 촬영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런닝맨 전주 목격담' 게시물의 글쓴이는 성규와 하하가 같은 색깔의 옷을 입고 우왕좌왕하며 전주 시내를 돌아다녔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런닝맨 전주 목격담'에서 언급된 성규 이외에도 배우 이동욱 등이 '런닝맨' 멤버들과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